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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임시 홈페이지 개설…"국민 소통 복원 본격화"대통령실은 "19일부터 정식 누리집(홈페이지) 구축 전까지 임시 홈페이지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임시 홈페이지는 대통령 일정, 공식 발언, 사진·영상 자료, 브리핑 등 핵심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추가 예산 투입 없이 기존 유지보수 계약 범위 내에서 구축됐다"고 설명했다. 운영 도메인(https://www.president.go.kr)은 기존과 동일하다. 대통령실은 "이번 조치를 통해 디지털을 통한 국민과의 소통을 조속히 복원하고 나아가 '디지털 기반 미래 국가', '실용과 속도의 국정', '국민주권의 실현'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정식 홈페이지 개발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폰 및 스마트워치용 배경화면 형태의 '디지털 굿즈'도 임시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서 대통령실은 업무표장을 신규 제작하지 않고, 기존 청와대 업무표장을 재활용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임시 홈페이지 운영과 함께 예산 절감과 행정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조치로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와 상징은 충실히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반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은 "이번 임시 홈페이지는 국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빠른 시일 내 정식 홈페이지를 구축해 국민 참여 기능과 디지털 소통 채널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너만의 스트레스 탈출구를 찾아봐…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축제 ‘스트레스 해소장’ 개최천호청소년문화의집(관장 심승무)은 오는 7월 6일 오후 1시 4층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는 체험형 축제 ‘스트레스 해소장’을 개최한다. ‘스트레스 해소장’은 학업·진로·또래관계 등으로 누적된 청소년의 일상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개인에게 맞는 셀프케어(self-care) 방법을 발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다양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해소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를 위해 스트레스 취약성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기 이해를 돕고, 스트레스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두뇌를 자극하고 성취 경험을 제공하는 ‘집중하장’, 만들기(슬라임)와 촉감 체험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만들장’ 등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4개의 놀이형 요소들이 마련돼 있다. ‘스트레스 해소장’은 2025년 강동구 청소년 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현됐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심승무 관장은 “학업과 진로 스트레스가 일상화된 청소년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이해’를 주제로 한 축제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를 돌보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호청소년문화의집은 강동구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는 시설이다. 청소년 관장 사업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진행되는 참여기구를 비롯해 공유도시, 공유부엌 등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아동·청소년 시설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시설과의 대외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많은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천호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인이 돼 놀이와 쉼의 조화로운 공존으로 모두가 즐거운 청소년종합지원센터이자 청소년의 미래 역량을 지원하는 청소년 배움터다.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담아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활동,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청소년 행복성장 플랫폼이 돼 강동구 청소년들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천호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 강새봄 담당 02-2039-09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경기도, 지난해 젠더폭력 피해지원 약 4만5000건… 복합피해 통합지원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지난해 도내 젠더폭력 피해자에게 상담과 법률지원 등 4만5000여 건의 피해지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 한 해 도내 젠더폭력 피해자 지원 현황과 성과를 망라한 ‘2024 피해지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하 대응단)은 지난해 4월 △여성긴급전화 1366경기센터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스토킹·교제폭력피해대응센터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 네 개 기관을 통합해서 출범했으며, 피해자 상담·수사·법률·의료·심리치유·긴급보호 등 종합적인 피해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대응단이 지난해 도내 젠더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지원 건수는 총 4만5390건이다. 센터별로는 △1366경기센터 초기상담 및 동행지원 2만2657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1만9067건 △스토킹·교제폭력 2032건 △아동·청소년성착취 1192건이다. 특히 지원 기관이 제각기 운영되는 기존 환경에서는 지원이 어려웠던 복합적인 피해에 대한 유기적 지원이 주목할 만하다. 대응단은 신종 젠더폭력으로 지원 규정이 마련되지 않았거나 행정상 예산소진 또는 지역제한 등의 사유로 그동안 지원이 불가능했던 법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지원 296건을 비롯해 여러 유형의 폭력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사례에 대한 지원 146건을 수행했다. 신종 디지털 범죄인 딥페이크 영상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딥페이크 피해 접수창구를 일원화하고 초기대응 매뉴얼을 시군 교육청 및 유관기관에 배포하는 한편, 텔레그램 피해 긴급 모니터링, 허위영상물 제조 및 반포 대응 교육 등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상세한 실적 내역이 담긴 실적보고서 전문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공식 누리집(www.majubom.kr)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다. 이성은 대응단 단장은 “이번 보고서는 경기도와 대응단이 성평등 인권의 관점에서 피해자들을 지원한 한 해 동안의 기록”이라며 “보다 실효성 높은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소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 2024년 경기도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해 출범한 기관으로, 젠더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다기관 협력을 통한 피해자 중심의 젠더폭력통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번의 연결로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24시간 상담부터 피해자가 안심할 수 있는 공간 제공 등 젠더폭력 피해자 맞춤형 지원을 모두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교육홍보팀 이미숙 031-226-24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에코랜드 테마파크, 여름 맞이 워터트레인 시즌2 ‘몬스터를 잡아라’ 개막제주의 대표 관광지인 에코랜드 테마파크가 여름을 맞아 더욱 강력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에코랜드의 인기 여름 체험형 콘텐츠인 워터트레인 시즌2 ‘몬스터를 잡아라’가 레이크사이드역과 포레스트가든역 사이 기찻길 구간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시즌은 제주도 내 관광사업체 관광붐업 행사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제주관광협회의 공식 지원을 받는 콘텐츠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에코랜드는 이를 통해 체험의 완성도를 높이고, 제주의 자연 자원과 관광 활성화에 부합하는 콘텐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워터트레인은 평화로운 곶자왈 숲속에 나타난 몬스터 무리와 기차를 지키려는 탑승객 간의 물총 배틀로 시작된다. 관람객은 기차 안에서 직접 물총을 들고 전투에 참여하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서는 현장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유럽에서 활동하던 외국인 댄서들이 직접 출연해 선보이는 웻댄스(Wet Dance) 퍼포먼스와 저글링 서커스 묘기가 더해져 한층 다채롭고 역동적인 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최대 8미터 상공까지 물을 분사하는 워터캐논, 한층 더 강력해진 워터젯, 그리고 스프링클러 등 다양한 특수 장비가 총동원돼 현장감을 극대화한다. 화려한 물의 연출은 관람객들에게 시원하고 압도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이번 워터트레인은 무더운 여름을 날려버릴 대표 물의 축제 콘텐츠로 부각되고 있다. 에코랜드는 이번 워터트레인은 제주의 자연, 액티비티, 퍼포먼스를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는 물론 어린이와 커플 관람객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제주 관광 붐업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 콘텐츠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콘텐츠는 제주 관광의 체류형 콘텐츠 확대와 함께,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여름철 제주 여행의 새로운 즐길거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워터트레인 시즌2 ‘몬스터를 잡아라’는 오후 1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하루 5회 진행되며, 관람객은 기차에 탑승한 채 물총 배틀과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물총은 현장에서 대여 가능하며, 우비는 롯데면세점의 협찬으로 무료 제공된다. 제주를 찾아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체험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에코랜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ecolandjeju.co.kr/)와 인스타그램(@ecoland_jeju)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여름 맞이 워터트레인 시즌2 ‘몬스터를 잡아라’ 개요 · 운영 기간: 2025년 7월 1일 ~ 8월 30일 · 장소: 에코랜드 레이크사이드역 ↔ 포레스트가든역 구간 · 주최: 에코랜드 테마파크사업부 · 후원: 제주관광협회 에코랜드 소개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 곶자왈 숲속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제주도 관광의 최대 명소이다.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언론연락처: 에코랜드 콘텐츠기획팀 이준승 부장 064-802-80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IAR, 르네사스 MCU 아키텍처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을 향상시키는 최신 버전의 툴체인 발표임베디드 시스템 개발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IAR (www.iar.com)은 르네사스(Renesas) RX 및 RL78 아키텍처용 최신 버전의 개발 툴체인을 발표했다. 르네사스용 IAR 툴체인 RX 버전 5.20과 RL78 버전 5.20은 IAR의 업계 선도적인 임베디드 개발 플랫폼 내에서 이들 전략적 아키텍처에 대한 지원을 확장하는 것으로, 이번 업데이트는 산업, 자동차, 소비가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르네사스 기반 마이크로컨트롤러(MCU) 개발자에게 CI/CD 통합 및 플랫폼 간 호환성 등 최신 개발 기능을 제공한다. IAR은 1980년대부터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와 파트너십을 유지해 왔다. IAR은 르네사스 얼라이언스(Renesas Alliance)의 오랜 파트너로서 4000종 이상의 르네사스 디바이스를 지원해 개발자들이 르네사스의 RA, RX, RL78, RZ, RH850, RISC-V 제품군을 활용해 효율적이고 보안상 안전하며 적합성을 준수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장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IAR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걸쳐 지속적인 혁신 기술과 안정적인 툴체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규 툴체인 출시로 RX 및 RL78 툴체인이 IAR 플랫폼에 완벽히 연동되기 때문에 개발자는 CI/CD 파이프라인 및 최신 DevOps 워크플로에 더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규 툴체인은 클라우드 기반 라이선스 모델, 용량 기반 빌드, 그리고 깃허브(GitHub), 깃랩(GitLab), 젠킨스(Jenkins),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같은 주요 DevOps/CI 툴과의 호환성도 제공한다. IAR의 토마스 앤더슨(Thomas Andersson) 최고 제품 책임자(CPO)는 “르네사스의 RX 및 RL78 디바이스는 전력소모가 적고 안전이 중시되는 시스템 개발자에게 여전히 핵심적인 요소다. 이번 최신 툴체인 업데이트를 통해 개발자는 성능, 표준 적합성, IAR 툴에 대한 신뢰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신들의 개발 프로세스는 보다 첨단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IAR 플랫폼은 또한 윈도, 우분투(Ubuntu), 레드햇(Red Hat) 운영체제 상에서 플랫폼 간(cross-platform) 개발을 지원하며, 도커(Docker) 컨테이너, 버추얼 머신, 셀프 호스팅 러너와의 완벽한 호환성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분산돼 있는 개발팀이 협업 효율을 높이고 인프라 부담을 줄이며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프랭크 로쉐다(Frank Roscheda)는 “IAR은 오랫동안 RX 및 RL78 아키텍처를 지원해 온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다. 최신 IAR 플랫폼의 기능 향상으로 임베디드 개발자들은 최신 DevOps 방식, 플랫폼 간 유연성, 안전 인증 지원을 모두 활용하면서도 르네사스 MCU 기반의 안정적이고 전력 효율적인 시스템 개발을 계속 수행해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IAR의 RX 및 RL78용 툴체인은 안전 인증 버전으로 이미 제공되고 있으며, IEC 61508, ISO 26262, IEC 62304 등 국제 표준들을 지원한다. 툴체인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IAR은 안전 인증을 최신 버전의 툴체인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특히 자동차, 산업, 의료 분야에서 개발자가 겪는 복잡한 시스템 인증 및 규제 승인 절차에 대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IAR 플랫폼의 이러한 강화된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Arm (RA, RZ), RISC-V, 르네사스의 독자적 MCU를 포함한 여러 아키텍처에 걸쳐 개발 워크플로를 통합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코드 품질 유지, 출시 기간 단축,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 IAR의 임베디드 개발 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iar.com/embedded-development-tools)에서 확인할 수 있다. IAR 소개 IAR은 임베디드 개발을 위한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제공해 전 세계 기업들이 현재를 위한 제품과 미래의 혁신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 1983년 설립 이래 IAR의 솔루션은 자동차, 산업 자동화, 사물인터넷(IoT), 의료, 방산, 공중 안전 분야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기업들이 100만 개 이상의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있어 품질, 보안, 신뢰성 및 효율성을 보장해 왔다. IAR은 70개 이상의 반도체 파트너사들이 제공하는 1만5000종의 디바이스를 지원함으로써 혁신과 고객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IAR의 본사는 스웨덴 웁살라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 영업 및 지원 사무소를 두고 있다. IAR은 I.A.R. 시스템즈 그룹 AB의 소유며, 미드캡(Mid Cap, 종목 기호: IAR B)의 나스닥 OMX 스톡홀름에 상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IAR,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 임베디드 트러스트, C-Trust, C-SPY, C-RUN, C-STAT, IAR 비주얼 스테이트(IAR Visual State), I-jet, I-jet Trace, IAR 아카데미(IAR Academy), IAR, 그리고 IAR의 로고는 IAR Systems AB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다. 그 밖에 다른 모든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다. 언론연락처: IAR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기아, 2025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MOVE’ 발간기아가 지난 한 해 동안의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ESG 관련 정보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MOVE’를 발간했다. 기아는 고객, 투자자, ESG 평가기관 등 국내외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위해 매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기아 송호성 사장은 인사말에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속에서도 기아는 ‘Sustainable Movement for an Inspiring Future(영감을 주는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움직임)’이라는 ESG 비전 아래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언제나 최우선으로 삼았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환경·사회 문제의 적극적인 해결을 모색하는 가치 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MOVE’는 △CEO 메시지 및 기업 소개를 담은 ‘기업 개요(Introduction)’ 파트 △기아의 ESG 비전과 연간 주요 성과 등을 포함한 ‘ESG 추진 전략(ESG Strategy)’ 파트 △ESG 세 가지 영역별 세부 추진 성과와 계획을 정리한 ‘환경/사회/지배구조(Environmental/Social/Governance)’ 파트 △3개년의 ESG 정량 데이터를 담은 ‘ESG 데이터·지표(ESG Data & Appendix)’ 파트 등 네 가지로 나누어 구성됐다. ‘MOVE’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ASB(Sustainability Accounting Standards Board), 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 ESRS(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ng Standards) 등 글로벌 공시 가이드라인을 준용했다.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이덕현 상무는 “ESG 정보 공시가 중요해짐에 따라 기업과 여러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중요한 ESG 이슈를 중심으로 정보 공시를 구체화했다”며 “앞으로도 기아는 기후변화에 대한 진정성, 이해관계자의 가치 제고 및 동반성장,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중심으로 모두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2022년부터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자 별도 인쇄 없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PDF 형태로 발간하고 있다. 기아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기아 홈페이지(https://worldwide.kia.com/kr) 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메뉴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SK행복나눔재단, 아이들을 위한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 개최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야탑유스센터에서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2025 상반기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휠체어 사용 아동은 이동할 때를 포함한 일상 전반을 앉아서 생활하기에 척추와 자세가 불균형하게 발달하고 몸의 중심이 무너지기 쉽다. 이에 SK행복나눔재단은 2021년부터 ‘세상파일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신체발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아동의 신체 능력 및 운동 기능 향상을 돕는 맞춤형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누적 378명의 아동에게 제공했다. 프로젝트는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이 후원사로 함께하며 모회사 상상인을 비롯해 상상인증권,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상상인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상반기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평소 가족·또래와 운동회나 체육 활동을 즐길 기회가 적은 휠체어 사용 아동들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할 수 있는 △휠체어 계주 △줄다리기 △박 터트리기 등을 ‘여름 운동회’ 테마로 진행했다. 특히 아이들이 협동심과 팀워크를 발휘하도록 서로 힘을 모으는 단체 운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페스티벌에는 휠체어 사용 아동과 가족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프로젝트 후원사인 상상인그룹의 임직원 12명이 보조 코치로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아동들은 평소 학교 체육 시간이나 운동회 때는 휠체어를 타고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잘 없어서 구경이나 응원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주인공이 돼서 또래 친구들이랑 같이 운동하니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2025년 상반기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참여 아동은 △골프 △양궁 △태권도 등 다양한 스포츠를 테마로 하는 ‘기초 운동 과정’과 실제 피트니스 기구(미니 덤벨, 케이블 머신 등)를 활용해 근력을 기르는 ‘심화 운동 과정’을 단계별로 수행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아동의 어깨와 팔 등의 움직임 범위는 34%, 상체 근력은 51% 향상되는 등 유의미한 신체 변화가 확인됐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김주원 매니저는 “정규 프로그램이 끝나도 아이들이 계속해서 운동에 흥미를 갖고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매년 운동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며 “휠체어 운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신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또래와의 협동심, 자신감, 독립심 등의 심리 변화까지 생겨나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SK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은 하반기에도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7월에 참여 아동을 새롭게 모집하며,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세상파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김유진 매니저 070-7601-8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6.25전쟁 고지전의 영웅들' 특별전…전쟁기념관서 내달 27일까지6 25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고지전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그 속에서 빛났던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특별 전시회를 연다. 국가보훈부는 27일 전쟁기념관(서울 용산구) 2층 특설공간에서 6 25전쟁 고지전의 영웅들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회 개막식을 열고 다음 달 27일까지 한 달 동안 전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강정애 장관을 비롯해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이민수 육군박물관장, 손희원 대한민국6 25참전유공자회장을 비롯한 중앙보훈단체장, 박명호 백마고지참전전우회장 등이 참석하며, 특별히 화살머리고지 전투를 승리로 이끈 김웅수 장군의 자녀와 281고지 전투에서 고지 재탈환에 전공을 세운 최재효 하사의 자녀 등 유가족들도 함께한다. 개막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축사, 전쟁영웅 유가족의 감사 인사, 개막식 테이프 커팅,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은 보훈부가 선정한 '이달의 6・25전쟁영웅' 중 고지전에 참전해 불굴의 투혼을 발휘했던 전쟁영웅들의 공적과 주요 전투를 중심으로 ▲멈춰선 전선, 고지를 넘어 ▲고지전의 영웅들 ▲명예의 벽 ▲영웅을 기억하다 등 4개의 섹션으로 구성해 참혹함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희생과 헌신을 조명한다. 1섹션 '멈춰선 전선, 고지를 넘어'에서는 6 25전쟁 고지전의 배경과 의미를 영상자료 등을 활용해 살펴보고, 2섹션 '고지전의 영웅들'은 고지전에 참전한 전쟁영웅의 공적과 주요 전투 소개, 관련 유물, 사진 및 유품 등을 전시하며 특히, 화살머리고지 전투의 영웅인 김웅수 장군의 자녀가 소장하고 있는 유품을 전시한다. 3섹션 '명예의 벽'은 이달의 6・25전쟁 영웅 포스터와 전쟁영웅들의 조형물을 설치해 영웅들의 이름과 헌신을 기리며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4섹션 '영웅을 기억하다'에서는 전쟁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추모와 감사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다. 특히, 내달 5일에는 최태성 역사강사를 초청해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6 25전쟁 고지전의 숨겨진 영웅과 생생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도 연다. 강정애 보훈부 장관은 "이번 특별전이 6 25전쟁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보훈부는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공적을 기억하고 일상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여름철 재난 대비 '종합사회복지관' 점검…위험요인 사전 조치보건복지부는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여름철 재난 상황에 대비한 사전 대피계획, 비상행동 요령 숙지 등 종합사회복지관의 재난 대응 준비 현황을 점검한다. 이에 이스란 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26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재난 대응 준비 현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에 현장 방문한 신림종합사회복지관은 산림 인접 지역에 위치해 집중호우 시 산사태에 취약할 수 있다. 때문에 복지부는 철저한 대비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조치하는 한편, 전국 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민관합동 점검을 조기에 실시하는 등 재난에 대한 사전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수고하고 계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산림지역 인근에 위치한 시설들은 폭우로 인한 산사태 우려가 있는 만큼 시설의 종사자분들께서는 사전 대피계획, 비상행동 요령을 정확히 숙지하시고, 관련 공무원들은 예방활동으로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국세청 메일·문자, 진짜? 가짜?…"홈택스에서 확인하세요"국세청은 국민이 수신한 메일·문자메시지가 실제 국세청에서 발송한 것인지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국세청 발송메시지 진위확인 서비스'를 2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세청에서 발송한 메일·문자메시지 진위여부는 홈택스에서 편리하고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게 돼, 국민의 불안과 불편 해소는 물론 보안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확인은 PC와 모바일 모두 가능한 바, 홈택스에 로그인한 후 '메일·문자발송내역조회'를 이용하면 된다. 다만, 모바일 홈택스는 오는 7월 4일부터 가능한다. 그동안 사이버 공격자들은 '소득세 환급금 지급', '미신고 자금출처 해명자료 제출',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등 국세청을 사칭한 악성 메일을 지속적으로 유포·열람을 유도하며 국민의 불안감을 조성했다. 때문에 국세청은 "의심스러운 문자 클릭 금지" 등 해킹 유형별 공격사례에 대해 메일 수신 시 유의사항을 정기적으로 안내해 사용자 주의를 당부해 왔다. 그러나 AI 등 기술의 발달로 국세청 도메인 주소(@nts.go.kr)까지 악용한 해킹 메일이 발송되는 등 그 형식과 내용이 더욱 정교해지면서 메일의 진위 여부를 구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메일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국세청에 직접 문의해야만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국세청은 진위확인 서비스를 개통하는 바, PC는 '홈택스→나의 홈택스→나의 알림(우편물·안내문)→우편물 발송 내역조회 및 메일·문자 발송 내역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대폰의 경우는 '모바일 홈택스→My 홈택스→우편물 발송 내역조회 및 메일·문자 발송 내역조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사이버 범죄로부터 납세자 피해 예방과 소중한 과세정보 보호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