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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31일 (화)

신문사소개 디자인

우리는 자유와 평등이 존중되는 정의로운 민주사회의 실현에 최선을 다한다.
나아가 인간의 존엄성과 생존권, 깨끗한 환경이 지켜지는 사회를 위해 반민주적, 반사회적 행위와 타락, 부정, 부패를 거부하고 부당한 권력 행사를 끊임없이 감시한다.
이를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의 원칙에 의한 통일민족국가 수립과 창조적 민족 문화 창달에 이바지함을 우리모두의 과제로 삼는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적 사명을 인식하면서 국민의 알 권리와 진실한 보도를 위해 부단한 자기혁신과 도덕적결단으로 언론본연의 자세를 지켜나간다.

1. 언론의 자유
  • 넷프로 기자(상주/주재/객원기자)들은 진실의 전달에 공정, 엄격하고 언론자유를 위협하는 모든 정치적,경제적 압력과 간섭, 유혹을 단호히 거부한다.
  • 만일 언론의 자유가 부당하게 침해 당할 경우 우리는 모든 힘을 합쳐 끝까지 싸운다.
2. 보도의 책임
  • 사실과 진실에 기초하여 정확하게 보도하고 공정하게 논쟁한다.
  • 보도 내용의 잘못이 인정되면, 즉시 이를 바로 잡는다.
  • 독자의 반론권을 보장한다.
  • 보도원은 취재원의 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 다만 , 출처를 밝힐 수 없는 경우 그 정보는 신뢰성이 있어야 하며, 취재원과의 비공개 약속은 준수한다.
  • 공익을 위한 것이 아닌 개인의 명예와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다.
3. 기자의 품위
  • 직무수행과 관련해 금품 및 기타 특전을 요구 하지 않는다.
  • 출입처 및 기타 공공단체 등 사외의 주선과 비용 부담에 의한 국내외 시찰과 연수는 편집책임자가 판단하여 실행한다.
  • 개인의 이익을 위해 기사를 다루지 않으며, 보도 활동에서 발생하는 사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 보수를 받는 강의, 방송출연, 외부 원고 작성은 담당부서장에게 보고한다.
  • 취재와 관련해 얻은 정보 및 자료의 사외제공은 편집인의 사전 동의를 받는다.
  • 취재원과의 언행에 품위를 지킨다.
4. 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의 준수 및 위반 사안에 대한 평가와 심의 시 넷프로의 발행인을 윤리위원장으로 한다.
5. 이 윤리강령 실천요강은 취재 사령 통보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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